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천수 “안정환과 같이 방송하고 싶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21 10:19
2024년 11월 21일 10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전 축구 선수 이천수가 축구 선수 출신 안정환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는 ‘은퇴 후에 오는 것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천수와 골프선수 출신 박세리, 전 야구선수 이대호, 전 격투기선수 정찬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세리는 시작부터 게스트 라인업을 분석하며 “레전드의 기준이 뭔지 모르겠네요”라고 말했다.
또한 최근 한미 관계에 크게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인 ‘제임스 밴 플리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박세리는 “운동 선수로는 최초이고 한국 여성 최초로 받게 됐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그는 과거 패션 디자이너 고(故) 앙드레 김 디자이너의 패션쇼에 섰다가 자신이 결혼한 줄 알고 있다는 것도 짚고 넘어갔다.
당시 패션쇼가 웨딩 콘셉트였기 때문에 그 사진이 화제 돼 모두가 결혼 사진인 줄 안다는 그 대상은 배우 원빈이었다.
박세리는 해당 무대에 같이 섰던 배우 공유가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현재는 유부남이 된 개그맨 김해준과의 ‘썸’ 역시 오해라고 했다.
그러면서 “결혼식은 일정 때문에 못 갔다. 같이 촬영하는 중 결혼 소식이 기사로 나왔는데 ‘너 양다리 걸쳤니?’ 했다”라며 또 오해를 산다고 손사래를 쳤다.
박세리는 “은퇴 후 체중이 15~20㎏ 증가했다. 관리할 생각은 아직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서 공개하는 골프 콘텐츠보다 먹방 유튜버 히밥과 찍은 컬래버 콘텐츠가 조회수가 많이 나왔다고 밝혔다.
또한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한 ‘펜트리템’에 대해선 “좋아하는 간식들로만 챙겨놓는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많이 먹는 스낵 중에 백악관에 들어가는 크래커가 있다. 제가 먹었다 싶으면 거의 잘 팔린다”고 했다.
이천수는 정치 얘기와 대한축구협회 얘기에 움찔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재 유튜버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는 선배인 안정환보다 구독자가 많다고 자랑했지만 이후 이뤄지지 않은 ‘방송 동행’ 러브콜을 보냈다.
이천수는 “정환이 형이랑 방송을 같이 하고 싶어서 여러 번 말했다”면서 대답 없는 안정환의 반응을 전했다.
이후 안정환이 축구 선수 출신 이동국, 김남일과 방송을 같이 나온 얘기를 언급하면서 “내가 월드컵 때 공을 안 줘서 그런가?”라고 말했다. 이에 박세리는 “너무 나대서 그런 것 아니냐”고 했다.
한국 야구 역사에 ‘타격 7관왕’을 새긴 전 야구 선수 이대호는 “입이 짧은 편인데 먹방으로 잘됐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어 과거 팬이 던진 치킨 박스에 맞았던 날 울었던 사연과, 어린이 팬 사인 요청을 무시했다는 설과 관련해서도 “제가 아니라 제 뒤에 있는 선수에게 요청한 거다”며 각종 논란을 깔끔하게 해석, 정리했다.
정찬성은 현재 체육관과 호프 프랜차이즈를 운영 중이라고 한다.
체육관에서 제일 운동을 잘 하는 사람으로는 유튜버 겸 방송인 덱스를 꼽았다.
특히 그는 최근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와 친해진 얘기를 꺼내면서 자신의 처제와 소개팅을 추진했다. 정찬성은 “기안84가 원한다면”이라는 전제 하에 “동서로 괜찮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3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4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5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6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7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8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9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10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3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4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5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6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7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8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9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10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산업재해 고위험 사업장 10만곳 전수조사한다
주식-채권 팔아 집 산 30대 비중, 6년새 최고… 증여-상속도 늘어
AI에 뺏긴 기술 일자리… 직업계고 졸업생 절반 취업 대신 진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