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한채영, 초미니스커트 입고 바비 인형 몸매 과시…각선미까지

  • 뉴스1

배우 한채영이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인형 몸매를 과시했다.

한채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짧은 머리를 그리워해?”라는 글과 사진들을 올렸다.

사진 속 한채영은 각선미가 드러난 짧은 미니 스커트에 분홍색 니트, 분홍색 구두를 신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만 45세로 아이 엄마이기도 한채영은 여전한 바비 인형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000년 연예계에 데뷔한 한채영은 2007년 4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2013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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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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