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차은우, 군 복무 중 ‘천주교 세례’ 받고 정식 신자 됐다
뉴스1
입력
2026-07-01 23:38
2026년 7월 1일 23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훈련병 시절의 차은우 / 사진 출처=육군훈련소 홈페이지
배우 겸 가수 차은우가 군 복무 중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
1일 뉴스1 취재 결과, 차은우는 지난달 군 복무 중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 국방부 군악대대 팡파르대 상병으로 복무 중인 차은우는 종교 활동의 일환으로 영내에서 거행된 예식에 참석해 세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간 공식적으로 특정 종교를 밝힌 적이 없던 차은우가 군 생활을 계기로 정식 가톨릭 신자로서 첫발을 내디뎠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특히 올해 초 발생한 세무 관련 논란 이후, 그가 종교를 통해 더욱 정서적 위안을 얻었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배우 차은우ⓒ 뉴스1
앞서 차은우는 지난 1월 모친이 설립한 1인 기획사를 통한 소득 분배 구조를 두고 거액의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국세청은 해당 법인을 실질적 용역 없이 운영된 페이퍼컴퍼니로 보고 고강도 조사를 진행했으며, 거액의 소득세 추징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은우는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은 뒤 지난 4월 추징금 약 130억 원을 전액 완납하며 세무 절차를 마무리 지었으며, 이후 부적절한 보직 부여라는 일부 민원에 대해서도 군 당국의 정상적인 보직 수행이라는 답변을 받는 등 묵묵히 국방의 의무에 집중해 왔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해 7월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오는 2027년 1월 전역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원주, 보증금 10억 실버타운 보고 “계약서 가져와”
2
[오늘의 운세/7월 5일]
3
오윤아, 비연예인과 재혼…“발달장애 아들 편하게 받아들여줘”
4
홍명보 미국 떠나고… 박지성이 韓축구 재건 맡는다
5
이동국 딸 수아, ‘슈돌’ 꼬마 맞아? 성숙해진 근황 공개
6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7
[오늘의 운세/7월 3일]
8
“조심해” 경고뒤 “악!”…인생샷 건지려다 150m 절벽 추락
9
[오늘의 운세/7월 4일]
10
美 쿠팡 옹호에…靑 “정보유출 美서 있었다면 심각한 이슈일 것”
1
“배재고 집단 징계는 연좌제”…국힘·보수단체, 야구협회 비판
2
공범인데…‘배심원 판단’ 이화영 무죄, ‘판사 판단’ 김성태 유죄
3
홍명보 귀국 이틀만에 돌연 미국행…청문회-감사 차질 불가피
4
홈플러스 직원 체불임금, 2100만원까지 정부가 대신 지급
5
김용범 “전력·용수 풀자…생산혁명 시대, 스케일 커져야”
6
배재고 야구부, 6일 광주일고 사과 방문…5·18묘지도 참배
7
美 쿠팡 옹호에…靑 “정보유출 美서 있었다면 심각한 이슈일 것”
8
배재고 야구부, 6일 광주일고 찾아가 사과…함께 5·18묘지 참배한다
9
李 “요즘 세상에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있나” 특혜론 반박
10
[단독]홍명보-손흥민 갈등설까지… 洪 “선발 제외, 개인감정 없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원주, 보증금 10억 실버타운 보고 “계약서 가져와”
2
[오늘의 운세/7월 5일]
3
오윤아, 비연예인과 재혼…“발달장애 아들 편하게 받아들여줘”
4
홍명보 미국 떠나고… 박지성이 韓축구 재건 맡는다
5
이동국 딸 수아, ‘슈돌’ 꼬마 맞아? 성숙해진 근황 공개
6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7
[오늘의 운세/7월 3일]
8
“조심해” 경고뒤 “악!”…인생샷 건지려다 150m 절벽 추락
9
[오늘의 운세/7월 4일]
10
美 쿠팡 옹호에…靑 “정보유출 美서 있었다면 심각한 이슈일 것”
1
“배재고 집단 징계는 연좌제”…국힘·보수단체, 야구협회 비판
2
공범인데…‘배심원 판단’ 이화영 무죄, ‘판사 판단’ 김성태 유죄
3
홍명보 귀국 이틀만에 돌연 미국행…청문회-감사 차질 불가피
4
홈플러스 직원 체불임금, 2100만원까지 정부가 대신 지급
5
김용범 “전력·용수 풀자…생산혁명 시대, 스케일 커져야”
6
배재고 야구부, 6일 광주일고 사과 방문…5·18묘지도 참배
7
美 쿠팡 옹호에…靑 “정보유출 美서 있었다면 심각한 이슈일 것”
8
배재고 야구부, 6일 광주일고 찾아가 사과…함께 5·18묘지 참배한다
9
李 “요즘 세상에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있나” 특혜론 반박
10
[단독]홍명보-손흥민 갈등설까지… 洪 “선발 제외, 개인감정 없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삼전·닉스 급등에 5%대 ‘껑충’…8080선 회복 마감
민주, KBS·EBS·방문진 이사 후보 내정…친여 시민단체 출신 다수
김민석 “정청래도 보완수사 요구권 해야 하는 것 아니냐 말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