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엄태웅에 돈봉투 내주던 엄마”…윤혜진, 부모 향한 절절한 그리움
뉴스1
입력
2026-04-06 14:51
2026년 4월 6일 14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혜진 인스타그램
발레리나 윤혜진이 부모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고백했다.
윤헤진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 아빠 보고 싶고 고마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매년 오빠 생일에 ‘세 가족 맛있는 거 드셔요’라고 적힌 손 편지와 돈봉투를 엄 서방에게 내어주시던 엄마”라며 “내가 많이 보고 싶어”라고 그리움을 전해 먹먹함을 안겼다.
윤혜진 인스타그램
영상에는 윤혜진 부모가 함께 안치된 묘소를 찾은 사위 엄태웅의 모습이 담겼다. 윤혜진은 묘소 주변 풍경을 담으며 그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같은 해 딸 엄지온을 낳았다. 엄태웅 윤혜진 부부는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윤혜진의 부친 고(故) 윤일봉은 원로배우로, 지난해 12월 별세했다. 이에 앞서 윤일봉의 아내 유은이 씨는 지난 2024년 10월 세상을 떠났다. 유은이 씨는 배우 유동근의 누나이기도 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6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7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8
이효리 “노래마다 전 남친 떠올라”…‘해피투게더’ 첫방부터 초토화
9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10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7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8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9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10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6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7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8
이효리 “노래마다 전 남친 떠올라”…‘해피투게더’ 첫방부터 초토화
9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10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7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8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9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10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집회 가는 장동혁…국힘 “여러 목소리 듣는 과정의 일환”
코스피 이어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뇌졸중 13만명 분석…“3시간 골든타임 도착률, 10년째 제자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