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 타이베이 단독 팬미팅 성료 “멋진 음악과 무대로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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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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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ONEW)가 타이베이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온유는 지난 3일 타이베이 NTU 스포츠센터에서 단독 팬미팅 ‘2026 온유 팬미팅 〈터프 러브〉’(이하 ‘터프 러브’)를 개최했다.

‘터프 러브’는 온유가 지난 3월 발매한 미니 5집과 동명의 타이틀로 진행되는 단독 팬미팅이다. 온유는 ‘러브 카운셀러’라는 부제 아래, 신곡 무대부터 팬들의 다양한 사연에 진심 어린 답변을 건네며 완벽한 카운셀러로 거듭났다.

이날 온유는 ‘번져’(gradation), ‘어떤 사이’(sign)로 공연의 포문을 열며 시작부터 열기를 더했다. 온유의 감미로운 음색이 돋보이는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온유는 미니 5집의 타이틀곡 ‘터프 러브’와 수록곡 ‘엑스, 오 와이?’(X, Oh Why?)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온유는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모두 갖춘 ‘올라운더’로서의 면모를 가감 없이 뽐냈다.

그뿐만 아니라 온유는 다양한 게임과 신청곡 가창까지, 팬들과 함께 즐기는 팬미팅을 완성하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온유는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팬 여러분이 보내 주신 사랑만큼 더 많이 더 오래 멋진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고 싶다”고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

한편, 타이베이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온유는 오는 11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 이어 홍콩, 오사카, 도쿄 등 아시아 5개 도시에서 차례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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