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차정원, 하와이 동반 여행설…양측 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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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왼쪽)와 차정원. 뉴스1DB
하정우(왼쪽)와 차정원. 뉴스1DB
‘공식 배우 커플’ 하정우 차정원의 하와이 동반 여행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 소속사는 밝힐 입장이 없다고 전했다.

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24일 뉴스1에 “공식 입장은 없다”며 두 배우의 하와이 동반 여행에 대해 확인해 줄 수 없다고 전했다. 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사생활이라 답변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하정우의 하와이 여행에 연인 차정원이 합류해 함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차정원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하와이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월 초 하정우와 차정원은 연인 사이임을 인정하고 공개 커플이 됐다. 당시 두 사람과 관련, 올여름 결혼설도 제기됐지만 워크하우스컴퍼니 관계자는 “결혼은 확정된 게 없다”라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하정우는 현재 방영 중인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주인공인 기수종 역을 맡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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