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3주 연속 1위…음원 파워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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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강력한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아이브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이 멜론 주간 차트(3월 9일~3월 15일) 1위에 오르며 3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이어 지니와 벅스 주간 차트에서도 4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막강한 음원 경쟁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더불어, 아이브는 한터차트 주간(3월 9일~3월 15일) 월드차트와 소셜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팬덤의 높은 관심과 화제성을 드러냈다. 특히 ‘뱅뱅’은 실시간, 일간, 주간 음원 차트 정상을 모두 석권하며 발매 이후 식지 않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줬다.

‘뱅뱅’은 발매 후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을 휩쓸며 올해 발매곡 중 처음으로 퍼펙트 올킬(PAK)을 달성, 팀 통산 여섯 번째 PAK라는 기록을 세웠다. 강렬한 EDM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 아이브 특유의 당당한 에너지가 음악 팬들을 사로잡았고, ‘키링춤’, ‘어깨춤’, ‘아야야춤’ 등 중독성 강한 포인트 안무가 화제를 모았다.

또 다른 더블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 역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웅장한 시네마틱 사운드와 주체적이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해당 곡은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어냈고, 화려한 퍼포먼스로 SNS에서도 화제에 오르며 벅스 주간 차트 4위를 기록하는 등 장기 흥행 기반을 다졌다.

아이브는 ‘뱅뱅’과 ‘블랙홀’로 트리플 크라운을 포함해 음악방송 9관왕을 기록하며 막강한 음원 파워와 견고한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처럼 주간 음원 차트는 물론, 각종 지표에서 ‘아이브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은 오는 4월부터 아시아, 유럽, 미주, 오세아니아 등 다양한 국가 및 지역에서 아이브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이어갈 계획이다.

월드 투어를 앞둔 아이브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아이브 네 번째 팬 콘서트 ’다이브 인투 아이브‘(2026 IVE THE 4TH FAN CONCERT ’DIVE into IVE‘)’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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