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가비엔제이, 3일 리메이크 신곡 ‘해바라기’ 발매…명곡 재해석
뉴스1
입력
2026-03-03 16:40
2026년 3월 3일 16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알비더블유, DSP미디어
그룹 가비엔제이(Gavy NJ) 5기가 감성 발라드로 돌아온다.
가비엔제이(리엘, 루안, 예잔, 나예)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싱글 ‘The Gavy NJ : II’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해바라기’(2026)는 지난 2010년 발매된 동명의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발라드곡이다. 포근한 멜로디에 한 사람만을 향한 순애보적인 메시지를 녹여낸 가운데, 네 멤버의 한층 깊어진 하모니로 원곡과는 또 다른 감성을 전한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사랑하는 여자를 떠나보낸 뒤 홀로 남겨진 남자의 이야기가 담긴다. 서정적이면서도 애틋한 노랫말은 곡이 지닌 이별 서사를 극대화하며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이 외에도 싱글에는 ‘울컥’(2026)이 담긴다. ‘울컥’(2026) 역시 2009년 발매된 감성 발라드를 리메이크한 곡이다. 이별 후 지워지지 않는 사랑의 기억을 노래하며 깊은 여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비엔제이 5기는 지난해 9월 첫 번째 EP ‘더 가비앤제이’(The Gavy NJ)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 그룹의 음악적 유산을 계승하는 동시에 자신들만의 목소리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특히, 이들은 가비엔제이의 대표곡을 현대적인 사운드로 재해석하며 그 시절을 기억하는 이들에게 몽글몽글한 감성을 전해주고 있다. 탄탄한 보컬 실력을 바탕으로 ‘여성 보컬 그룹’의 계보를 이어갈 이들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가비엔제이의 리메이크 싱글은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2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3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4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5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6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7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8
김세영, 통한의 연장 역전패…“감정적으로 곧바로 리셋 어려워”
9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10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7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2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3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4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5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6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7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8
김세영, 통한의 연장 역전패…“감정적으로 곧바로 리셋 어려워”
9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10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7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정청래 “광역단체장 후보, 의원직 29일 일괄사퇴…꼼수 없다”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