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널A]‘불량 혈관’ 경고 받은 스타는 누구

  • 동아일보

스타건강랭킹 넘버원(11일 오후 8시)

겨울철 기온이 떨어지며 심뇌혈관 질환 위험이 커지고 있다. 혈관을 막는 염증을 주제로 지석진과 독고영재, 이경애, 김세아가 특별 검진을 받는다. 염증이 가득한 ‘불량 혈관’ 경고를 받은 스타는 누구인지 공개한다. 전문의들은 혈관을 살리는 넘버원 해결책도 제시한다.
#오늘의 채널A#겨울철#기온저하#심뇌혈관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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