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민우, 6살 딸과 맞은 첫 크리스마스…“딸의 미소 얻어”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26 15:21
2025년 12월 26일 15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신화 멤버 겸 솔로가수 이민우가 딸과 처음으로 함께한 크리스마스를 기념했다.
이민우는 26일 소셜미디어에 “Happy Christmas. She got skates. I got her smile(즐거운 크리스마스. 딸은 스케이트를 얻었고, 나는 딸의 미소를 얻었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하는 이민우와 딸의 모습이 담겼다.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며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한 딸의 천진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민우가 선물한 것으로 보이는 스케이트를 신고 바닥에 누워 있는 딸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앞서 이민우는 7월 말 결혼을 발표했다.
아내 이아미씨는 재일교포 3세 필라테스 강사로, 6세 딸을 둔 싱글맘이다.
둘은 지난 7일 둘째 딸 ‘양양이’(태명)를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내년 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8
트럼프 장남, 정용진 부인 콘서트장에…‘빨간 모자’ 사인도
9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0
靑 “장특공제 혜택, 고가 1주택자가 누려…더 세밀하게 짜야”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8
트럼프 장남, 정용진 부인 콘서트장에…‘빨간 모자’ 사인도
9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0
靑 “장특공제 혜택, 고가 1주택자가 누려…더 세밀하게 짜야”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4월 한강버스 탑승객 7만 명 넘어…“월간 기준 최다”
李 “외교·안보 자해적 행위 있어”…장동혁 “이스라엘 자극이 자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