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달이’ 김성은 “‘순풍산부인과’, 첫 촬영 하고 잘려…母 울었다” 비화
뉴스1
입력
2025-10-11 20:18
2025년 10월 11일 2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영규 습격사건’ 방송화면 캡처
90년대 시트콤 SBS ‘순풍산부인과’에서 미달이 역할로 사랑받은 배우 김성은이 비화를 전했다.
김성은은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박영규 습격사건’에서 공개한 ‘영규의 하루’(ft. 순풍 미달이, 브이로그, 건강루틴, 노래루틴)에서 박영규를 만나 식사를 했다.
‘박영규 습격사건’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박영규는 김성은에게 밥을 사주며 ‘순풍산부인과’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성은은 “그런데 처음 촬영하고 제가 잘린 건 아시죠? 잘 못 하니까, ‘오늘 촬영했던 미달이는 아니지 않으세요?’ 했다, 한 번 다시 촬영해야 할 것 같으니까”라고 회상했다.
이에 박영규는 “오늘 한 거를 촬영하자, 다른 아이로 그렇게 된 거냐?”고 말을 이었고, 김성은은 “그래서 잘렸다, 엄마가 울기 시작하는데 그 모습이 아직 남아 있다, 엄마가 우니까 나도 뭔지 모르고 울었다”고 밝혔다.
‘박영규 습격사건’ 방송화면 캡처
하지만 김성은은 ‘순풍산부인과’의 미달이로 남을 수 있었다. 그는 그때를 회상하며 “그리고 나서 다른 친구가 찍었다, 그 언니가 와서 찍었는데 그림이 영 아니었나 보다, 그래서 다시 번복한 거다, 다시 데려오라 했었다”고 말했다.
박영규는 “아유 큰일 날 뻔했다, 지금 생각하니 아찔하다, 네가 잘렸으면 나도 잘렸다, 네가 있어서 나도 있었다”고 말하며 애틋함을 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2
[단독]실수로 ‘비트코인 벼락’… 80여명 바로 매도, 1분새 16% 폭락
3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4
[단독]“폭파” 장난 글로 공권력 낭비… 10대에 7544만원 청구
5
“첫월급 300만원이래” 9급 공무원 경쟁률 2년째 상승
6
트럼프 “다카이치 압승 축하…‘힘을 통한 평화’ 성공 거두길”
7
‘왕과 사는 남자’ 5일만에 100만명…‘아바타’ 기록 넘었다
8
스노보드銀 김상겸 “막노동 하면서도 꿈 잃지 않아”
9
국힘 김종혁 前최고위원 제명 확정…‘친한계 압박’ 가속화
10
클럽 전광판에 ‘서초의 왕’ 광고한 변호사…법원 “정직 처분 정당”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5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6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7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8
조국 최후통첩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입장 없으면 합당 없다”
9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10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2
[단독]실수로 ‘비트코인 벼락’… 80여명 바로 매도, 1분새 16% 폭락
3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4
[단독]“폭파” 장난 글로 공권력 낭비… 10대에 7544만원 청구
5
“첫월급 300만원이래” 9급 공무원 경쟁률 2년째 상승
6
트럼프 “다카이치 압승 축하…‘힘을 통한 평화’ 성공 거두길”
7
‘왕과 사는 남자’ 5일만에 100만명…‘아바타’ 기록 넘었다
8
스노보드銀 김상겸 “막노동 하면서도 꿈 잃지 않아”
9
국힘 김종혁 前최고위원 제명 확정…‘친한계 압박’ 가속화
10
클럽 전광판에 ‘서초의 왕’ 광고한 변호사…법원 “정직 처분 정당”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5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6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7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8
조국 최후통첩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입장 없으면 합당 없다”
9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10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라산 18㎝ 폭설-강풍… 항공편 무더기 결항에 주말 1만여명 발 묶여
민주, ‘외국인 처녀 수입’ 발언 김희수 진도군수 제명
[특파원 칼럼/황인찬]日 비자 강화에 쫓겨나는 韓상인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