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고소영 “장원영 팬 딸과 매일 싸워…공연만 3번 갔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11 09:31
2025년 4월 11일 09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고소영이 그룹 ‘아이브’의 팬인 딸을 위해 공연을 세 번이나 찾았다고 밝혔다.
고소영은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딸과의 일화를 공개하며 이같이 전했다.
고소영은 “포카(포토카드) 때문에 아이랑 맨날 싸운다”며 “포카를 사달라는데 너무 비싸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어떤 멤버의 포카를 사달라고 하냐고 묻자 고소영은 “원영이, 장원영”이라고 답했다.
이어 “장원영이 내가 운동하는 곳에 가끔 온다. 원영이한테 ‘나 너 때문에 맨날 (싸운다). 포카 좀 주면 안 되냐’고 묻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아이브 공연에 3번 갔다. 4월에 또 가야 한다”며 “응원봉으로 머리도 3대나 맞았는데 뒤를 돌아보니 정말 귀엽게 생긴 아이가 ‘으아악’ 이런 소리를 내더라. 그런데 우리 딸이 그래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고소영은 또 ‘블랙핑크’ 콘서트에 갔다가 반갑게 손을 흔들어주는 로제의 모습에 팬이 된 딸의 일화도 소개했다.
그는 “정말 특별한 경험이다. 세계적인 스타가 앞에서 얘를 보고 막 인사를 해준 거다. 그때부터 (딸이) 갑자기 또 로제앓이를 했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이 “로제랑 구면이냐”고 묻자 고소영은 “딸이랑 구면은 아니다. 저랑 알아서 딸한테 인사를 해주니깐 완전 로제의 팬이 됐다”고 답했다.
고소영은 “우리 때만 해도 일방적인 커뮤니케이션이었다. (팬들과) 같이 만날 기회가 많지 않았다”며 “저는 어떤 분들이 ‘언니 너무 팬이에요’ 그러면 어색해서 ‘예예’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나도 누가 사인해달라고 그러면 ‘너무 반가워’ 이렇게 해줘야겠다. 이런 거를 배웠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8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8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의료사고 부담 덜어주려…응급실 전담의 전원 배상보험료 지원
경북대 학생회 임원들, 단톡방서 ‘여학생 성희롱’ 발언…4명 사퇴
하루 5분 숨 차는 운동, 1시간 걷기보다 중요할 수도[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