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尹 지지 JK김동욱, 이동욱 향한 막말 “같은 이름 X팔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06 00:39
2025년 4월 6일 0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윤석열 전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지지해 온 가수 JK김동욱이 배우 이동욱을 향한 도 넘은 막말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JK김동욱은 윤 전 대통령의 파면이 선고된 지난 4일 배우 이동욱의 발언이 담긴 게시물에 직접 댓글을 달았다.
해당 게시물은 이동욱이 팬들과 소통하는 플랫폼 ‘버블’에 남긴 메시지를 인용한 기사. 이동욱은 “이제야 봄이네, 겨울이 너무 길었다”고 적었다.
날씨 이야기를 하는 듯하지만 윤 전 대통령 파면 선고 직후에 이 같은 글을 남겨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환영하는 내용으로 해석됐다.
JK김동욱은 게시물에 “쟤가 뭘 알겠소. 흔해 터진 이름이지만 같은 이름이라는 걸 처음으로 쪽팔리게 만드는 인간이구만”이라고 적으며 이동욱을 비난했다.
이 같은 발언은 온라인상에서 퍼지며 논란을 불러일으켰고, 일부 네티즌들은 “동명이인이라는 이유로 비하하는 건 부적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JK김동욱은 윤 전 대통령 파면 선고 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우리 2030들 이번 탄핵 반대를 위해 열심히 싸운 것에 박수와 갈채를 보낸다”면서도 “전 세계가 예상하는 것보다 (한국이) 더 빨리 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라고 적었다.
또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서 대통령 탄핵 횟수가 가장 많은 나라가 된 걸로 안다”며 “이걸 자랑스럽게 여기고 웃고 떠드는 애들은 그냥 그렇게 살아야 될 거 같고. 다만 전 세계가 주목하는 점은 대한민국은 정치적으로 가장 불안정한 국가가 되었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3
초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잡고보니 고교생
4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5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6
권은빈, 연예계 활동 마무리 “행복할 미래를 위해”
7
장원영, 공항 게이트 ‘마스크 빼꼼’ 논란에…공항公 “절차대로 확인”
8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국힘, 업무상 횡령 고발키로
9
“서울 한복판에 바퀴벌레 떼가”… 서울로7017 영상에 시민들 충격
10
젠슨 황 흉내내나…길거리서 ‘국수 먹방’ 샤오미 CEO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3
초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잡고보니 고교생
4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5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6
권은빈, 연예계 활동 마무리 “행복할 미래를 위해”
7
장원영, 공항 게이트 ‘마스크 빼꼼’ 논란에…공항公 “절차대로 확인”
8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국힘, 업무상 횡령 고발키로
9
“서울 한복판에 바퀴벌레 떼가”… 서울로7017 영상에 시민들 충격
10
젠슨 황 흉내내나…길거리서 ‘국수 먹방’ 샤오미 CEO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외유성 출장 의혹’ 선관위 관계자, 업무상 횡령 고발”
英, 16세 미만 SNS 이용 금지 추진…내년 초 시행 목표
젠슨 황 흉내내나…길거리 앉아 국수 먹은 샤오미 CEO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