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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하정우 “불같은 연애 원해, 새벽 4시 가장 외로워”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3-27 09:47
2025년 3월 27일 09시 47분
입력
2025-03-27 09:46
2025년 3월 27일 0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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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하정우가 불같은 연애를 꿈꾼다고 밝혔다.
26일 유튜브 채널 ‘용타로’에는 영화 ‘로비’의 주역 하정우, 강말금, 강해림이 출연해 코미디언 이용진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하정우는 “올해 불같은 연애가 가능한지 궁금하다. 다른 거 다 필요 없고 불같은 연애에 대해 점검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용진은 타로점 결과 연애가 힘들다며 “불같은 사랑을 하기에는 본인이 하고 싶은 것, 해야 할 것이 너무 많다”고 해석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사랑이 들어갈 틈이 없다. 쇼츠 연애, 샤부샤부 연애 정도는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하정우는 “피곤하긴 하지만 샤부샤부 연애도 매력 있다. 사람이 살면서 사랑이 가장 중요한 것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용진이 “외로움을 느끼냐”고 묻자 하정우는 “당연히 느낀다. 새벽 4시에서 6시 사이에, 오전에 잠깐 깼을 때, 설잠 잘 때가 가장 취약 시간”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낮에 소파에서 잠깐 잠들었는데 눈 떠보니 어두워져 있을 때도 가장 외롭다”고 토로했다.
하정우는 그러면서 “7월 말 8월 초에 또 (영화 홍보 차) 여기에 나와야 한다”며 “그때는 배우 공효진과 나올 거다. 그때 나의 처지는 어떨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용진은 “그 시기에는 일이 잘되어서 걱정이 많아진다”며 “8월까지 전체적인 흐름을 보면 매우 바쁘고 본인이 해결해야 할 일도 많다. 적절한 선택과 알맞은 판단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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