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남보라 “중고거래 사기로 145만원 날려…발단은 김밥 800줄”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14 10:00
2025년 3월 14일 1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남보라가 중고 거래 사기를 당했다고 밝혔다.
13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결혼 앞둔 남보라, 중고 거래 사기 당한 사연?! 예비신랑의 반응은?’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남보라는 동생들에게 “신혼집 식탁을 일부러 큰 걸로 샀다. 초대 많이 할 테니 자주 놀러오라”며 “일부러 가까운 곳에 있고 싶었다. 멀리 가면 좀 그렇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동생들은 “언니는 결혼해서도 단톡방에 ‘애들아 어디야, 밥 같이 먹자’, ‘나 심심한데’ 이럴 것 같다”며 놀렸다.
그러면서 “언니가 엄청 꼼꼼하고 야무진 면도 있지만 허술하고 허당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남보라는 “중고 거래 사기당한다던가”라며 인정했다.
남보라는 최근 145만원을 사기당했다며 “김밥 800줄이 시작이었다. 쉽게 썰고 싶어서 절단기를 샀는데, 정가로 사면 너무 비싸서 중고 거래로 샀다”고 말했다.
이어 “돈을 입금했는데 판매자가 잠수를 탔다”며 “물건이 안 온 것도 화가 나는데 김밥 800줄을 손으로 썰어야 하는 게 더 화가 났다”고 토로했다.
남보라는 “예비신랑은 ‘뭐 어떡해. 네가 손으로 김밥 썰어야지’라고 했지만 그 다음 날에 와서 직접 도와줬다”며 “저한테 꼭 필요한 사람”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저는 마음이 약해질 때 판단이 흐려지는 경향이 있는데 예비신랑은 이성적이고 신중한 사람”이라며 “제가 결정을 내릴 때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5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5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무릎엔 운동이 답?”…관절염 통증 줄인 ‘발끝 각도’ [노화설계]
北 “북한군, 러시아 전승절 기념 열병식에 참가”
현대차그룹이 노무 조직 사장급으로 격상한 까닭은[자동차팀의 비즈워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