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추성훈, 학폭 피해자였다…“선생님에게 구타 당해”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1-03 15:02
2024년 11월 3일 15시 02분
입력
2024-11-03 15:01
2024년 11월 3일 15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악플로 받을 상처에 대해 언급한다.
3일 오후 9시10분 방송되는 MBC TV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에서 추성훈은 ‘세상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강연을 마친 후 그는 “격투기보다 강연이 더 힘들었다”라고 소감을 밝혀, 강한 이미지로 익숙한 그가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안겼다.
이번 강연에서 추성훈은 어린 시절 재일교포로서 겪은 차별에 대해 처음으로 솔직히 털어놓는다.
그는 중학교 시절 친구와 다툼 후 선생님에게 구타를 당하며 “일본인 때리지 마”라는 말을 들었던 아픈 기억을 전하며, 그동안 쉽게 말하지 못했던 과거의 상처들을 고백한다.
추성훈은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자신과 가족을 향한 악플들을 언급하며 “나는 어느 나라 사람인가?”라는 고민에 빠졌던 순간들을 떠올렸다.
그의 진심 어린 이야기에 오은영, 설민석, 김태훈 등 베테랑 강연자들 또한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전해졌다.
아울러 추성훈은 딸 추사랑이 악플로 상처를 받을까봐 염려했다.
그는 “딸이 겪을 상처를 생각할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라고 털어놓아 청중들의 마음을 울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8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9
주차 힘든 인천공항… 직원 정기권 3만장 남발
10
‘회전차량에 양보’ 안 지키고 불쑥… 아찔한 눈치 싸움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8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9
주차 힘든 인천공항… 직원 정기권 3만장 남발
10
‘회전차량에 양보’ 안 지키고 불쑥… 아찔한 눈치 싸움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회전차량에 양보’ 안 지키고 불쑥… 아찔한 눈치 싸움
고개 빳빳이 든 여고생 살인범, 24세 장윤기
“엄마 살찌면 아이 숨 가빠진다”…임신부 16kg 증량 시 비염 48% ↑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