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준호♥김지민 측 “용산 신혼집 마련? 전혀 사실무근”
뉴스1
입력
2024-08-23 16:13
2024년 8월 23일 16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준호(왼쪽), 김지민. 뉴스1
코미디언 김준호와 김지민이 신혼집을 구매했다는 설이 흘러나왔으나 이는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23일 김준호와 김지민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뉴스1에 “두 사람이 신혼집을 마련했다는 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짧게 입장을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김준호와 김지민이 서울 용산구 소재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신혼집으로 마련해 최근 계약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2022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올해 8월 22일 진행된 채널S 새 예능 프로그램 ‘니돈내산 독박투어3’ 기자간담회에서 김준호는 내년쯤 김지민과 결혼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0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0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직접 흡연으로 인한 사망 年 7만명…사회경제적 비용 15조원
“7분 만에 3962만 원 수익”… 살인마의 감옥 라이브 방송
이준석 “부정선거론자들에 기회 드리겠다, 100대1 무제한 토론하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