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뉴진스, 사이버 렉카 잡는다…美 법원에 신원 공개 요청
뉴스1
업데이트
2024-04-11 09:55
2024년 4월 11일 09시 55분
입력
2024-04-11 09:54
2024년 4월 11일 09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뉴진스의 혜인(왼쪽부터)과 하니, 다니엘, 해린, 민지 2024.3.22/뉴스1
그룹 뉴진스 측이 ‘사이버 렉카’에 칼을 빼 들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측은 캘리포니아주 연방 법원에 명예훼손성 발언을 퍼트리고 있는 한 유튜브 계정 소유주에 대한 신원을 구글이 공개하도록 명령해달라고 요청했다.
매체는 어도어 측이 법원에 제출한 서류를 인용해 해당 유튜브 계정 소유자는 수십 개의 동영상에서 명예훼손성 발언을 했으며, 해당 영상은 1300만 회 이상 조회됐다고 전했다.
어도어 측은 해당 영상들이 심각한 평판 손상을 계속 가하고 있다며, “우리는 정기적으로 아티스트의 권리 침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방부, 계엄사 편성·운영 관여한 소장 2명 ‘파면’ 처분
고물가·고환율에 소매유통업 위기감…백화점만 “성장 기대”
김건희를 “작은 엄마” 부른 前행정관, 지난달 만취운전 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