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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 46일째 1위로 흥행 가도…누적관객 1133만↑
뉴스1
업데이트
2024-04-08 08:13
2024년 4월 8일 08시 13분
입력
2024-04-08 08:12
2024년 4월 8일 08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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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묘’ 포스터
영화 ‘파묘’가 개봉 46일째에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파묘’는 지난 7일 하루 동안 7만 3880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133만 5762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 22일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던 ‘파묘’는 46일째 같은 자리를 지키면서 흥행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달 24일 개봉 32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한 후에도 정상의 자리를 지키면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2위는 손석구 주연의 영화 ‘댓글부대’로, 이날 4만 6474명의 관객이 관람했다. 누적관객수는 79만9740명이다.
‘고질라 X 콩: 뉴 엠파이어’는 이날 3만 3137명을 불러 모으며 3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44만 9666명으로 집계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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