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빈, 토트넘 구장 찾아 손흥민과 미소 속 인증샷 “꿈인가 생시인가”
뉴스1
업데이트
2023-05-04 09:26
2023년 5월 4일 09시 26분
입력
2023-05-04 08:34
2023년 5월 4일 08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유빈 인스타그램
가수 유빈이 토트넘 홋스퍼 FC의 구장을 찾아 손흥민을 만났다.
유빈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AIA생명과 토트넘 홋스퍼의 초대로 최근 런던을 방문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이것은 꿈인가 생시인가”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사진 속 유빈은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손흥민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손에는 손흥민의 사인 유니폼(제복)을 들고 있는 유빈은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어진 사진 속 유빈은 영국의 토트넘 홋스퍼 FC 구장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있기도 하다.
한편 유빈은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탑걸 멤버로 활약 중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3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4
[속보]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5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6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9
압수한 400억 비트코인 분실한 檢, 관련 수사관 감찰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3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4
[속보]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5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6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9
압수한 400억 비트코인 분실한 檢, 관련 수사관 감찰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떡볶이 먹다 기겁…맛집 명패 옆 대형 바퀴벌레 논쟁
“85초 남은 지구종말 시계… 핵-AI가 위험요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