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세븐틴, 미니 10집 선주문량 464만장…K팝 역대 최다
뉴시스
입력
2023-04-24 00:29
2023년 4월 24일 00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세 그룹 ‘세븐틴(SVT)이 미니 10집 ’FML‘로 K팝 음반 선주문량 신기록을 다시 썼다.
23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4일 오후 6시 발매되는 ’FML‘은 국내외 선주문량 464만 장을 넘겼다.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Face the Sun)‘의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인 206만7769장마저 훌쩍 뛰어넘는 숫자일 뿐 아니라, 역대 K-팝 음반의 선주문량으로는 가장 많은 신기록이다.
이전 K팝 최다 선주문량 기록은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2020)로 세운 402만장이다.
세븐틴은 작년 ’페이스 더 선‘으로 ’빌보드 200‘ 최장기간 차트인 자체기록을 경신했다. 이 앨범은 써클차트 기준 누적 판매량 328만 장을 넘기며 작년 발매된 앨범 중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에 더해 세븐틴은 정규 4집 리패키지 ’섹터 17‘으로 K-팝 역사상 최초로 리패키지 앨범 ’초동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이 음반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음반차트 ’빌보드 200‘에서 자체 최고 기록인 4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또 두 음반은 최근 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발표한 ’베스트 셀링 퓨어 앨범스 월드 와이드(Best selling pure albums worldwide) in 2022‘에서 각각 5위와 9위를 기록했다.
세븐틴이 계속 기세를 올리고 있는 만큼 ’FML‘은 ’빌보드 200‘ 등 글로벌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빌보드 200‘ 자체 신기록이 기대된다.
아울러 세븐틴은 이번 앨범으로 새 이야기를 시작한다며 자신감을 담았다. 더블 타이틀곡 ’퍽 마이 라이프(F*ck My Life)‘와 ’손오공‘을 비롯 총 6곡이 실린다. 세븐틴은 더블 타이틀곡을 내세운 건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단독]“북미 현지화 K팝 아이돌 ‘캣츠아이’, 최대 장점은 유연성”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단독]“북미 현지화 K팝 아이돌 ‘캣츠아이’, 최대 장점은 유연성”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두쫀쿠’ 4등분 쪼개 먹어야 하는 이유…“밥 몇 공기?”
오늘 尹 체포방해 혐의 1심 선고 생중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