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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국, 결혼식 현장 공개…24세 연하 미모 신부의 어메이징한 노래 실력
뉴스1
업데이트
2022-11-07 09:53
2022년 11월 7일 09시 53분
입력
2022-11-07 09:52
2022년 11월 7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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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영 SNS 캡처
배우 최성국(52)이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24세 연하 신부가 수준급 노래 실력을 뽐냈다.
가수 현진영은 지난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대배우 최성국 24살 연하 부인의 어메이징한 노래 실력”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신랑 최성국과 그의 신부 안모씨가 결혼식에서 자두의 노래 ‘김밥’을 열창하는 모습이 담겼다. 신부는 높은 고음도 부드럽게 소화하며 남다른 가창력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결혼식에 참석한 김광규가 두 사람이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이야 노래 잘한다”라고 감탄하자 현진영은 “원래 보컬 선생님이라고 하지 않았나?”라고 답했다.
한편 최성국은 지난 5일 서울 종로구의 한 예식장에서 24세 연하 여자친구 안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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