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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킹키부츠’ 합류 어렵게 결정…김성규 쾌유 기도”

입력 2022-08-14 06:50업데이트 2022-08-14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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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호영 ⓒ News1
김호영이 뮤지컬 ‘킹키부츠’ 합류를 알렸다.

13일 김호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킹키부츠’에 합류하게 됐다”라며 “김성규가 건강 상의 이유로 조기하차 하게 돼 4년 만에 찰리로 갑작스럽게 참여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성규의 빠른 쾌유를 위해서 기도한다. 여러분들도 응원과 힘을 달라”라며 “나도 어렵게 결정한 만큼, ‘킹키부츠’에 폐가 되지 않고 힘이 되도록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킹키부츠’ 제작사 CJ ENM은 공식입장을 내고 “찰리 역의 김성규가 건강상의 이유로 조기 하차하게 됐다”라며 “김성규는 하악골 골절로 인한 수술 후 충분한 치료 및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는 전문의의 소견에 따라 공연 일정 내 복귀가 어렵다고 판단돼 불가피하게 하차 소식을 전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더불어 2016, 2018 시즌을 함께했던 김호영이 찰리 역으로 새롭게 합류한다”라며 “이에 따라 기오픈 된 8월23일~9월12일 공연 일정 및 캐스팅 스케줄이 변동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킹키부츠’는 오는 10월23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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