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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 “오빠 이병헌 내가 먹여 살려…고마운 줄 모르더라”
뉴스1
업데이트
2022-03-25 11:25
2022년 3월 25일 11시 25분
입력
2022-03-25 11:24
2022년 3월 25일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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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알콩달콩’ 방송 화면 갈무리 © 뉴스1
방송인 이지안이 친오빠인 배우 이병헌을 먹여 살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알콩달콩’에는 이지안이 출연했다.
이에 강성진은 “대한민국 아름다움의 대명사다. 거기다가 또 친오빠가 대한민국 최고 미남 이병헌이다”라고 소개하면서 “이 남매는 유전자가 남다른 것 같다”고 이지안과 이병헌을 치켜세웠다.
이를 듣던 절친 이선진은 “내가 빈말이 아니라, 한창 방송할 때 아기 때 사진 되게 많이 나왔었다”며 “정말 외국 인형처럼 생겼다는 얘기를 되게 많이 했었다”고 떠올리기도 했다.
이에 이지안은 “어렸을 때 혼혈아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며 “내가 아동 모델로 활동하며 300~400편의 광고를 촬영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선진은 “오빠보다 훨씬 잘나갔네”라고 말했고, 이지안은 “내가 어렸을 때 진짜 먹여 살렸다. 그런데 고마운 줄을 몰라 사람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이지안은 미스코리아에 참가하게 된 계기에 대해. “아빠가 ‘우리 딸은 미스코리아’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셨다”며 “때마침 미용실 원장님의 권유로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주 만에 급하게 서울 대회에 나가게 됐는데 진에 당선됐다”며 “신문에 나온 걸 보고 오빠가 알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지안은 아역 모델 출신으로 1996년 제4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출전해 진에 당선됐다. 지난 2020년 연예계 돌싱녀들의 삶과 사랑을 솔직하게 그려낸 리얼리티 프로그램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에 출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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