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민철♥’ 혜림 “아들 이름 시우…이제 3명 됐다”
뉴스1
입력
2022-03-17 11:13
2022년 3월 17일 1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캡처 © 뉴스1
우혜림과 신민철의 아들 사랑이(태명)의 이름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에서는 강주은과 신민철과 모자가 우혜림을 위해 함께 보양식을 요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혜림과 강주은은 신민철의 어머니가 가져온 가물치와 손질되지 않은 돼지 족발을 보고 기절초풍해 시청자들에게 웃음 폭탄을 선사했다.
한창 요리에 집중하던 신민철의 어머니는 출산을 앞두고 다리가 부은 우혜림을 위해 발 마시지를 하는 신민철을 보고 “기가 찬다”라고 말하며 강주은에게 섭섭함을 토로했고, 우혜림은 난처함을 감추지 못했다.
요리를 끝낸 신민철의 어머니가 밥이 있냐고 물었고, 우혜림은 즉석밥을 꺼냈다. 이를 본 신민철의 어머니가 “아기를 낳으면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 된다”고 걱정하자, 우혜림은 “건강한 즉석밥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식사를 하던 도중 강주은이 “우혜림을 잘 챙겨줘서 고맙다”라고 감사함을 표하자 신민철의 어머니는 “(우혜림의) 시아버지가 더하다. 며느리가 콜라 먹고 싶다고 하면 조용히 사 온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강주은과 우혜림은 감동을 받은 듯 눈물을 글썽였다.
밥을 다 먹은 후 가물치 진액을 마시기 시작한 우혜림은 처음에 두려워하던 모습과는 달리 원샷을 했고 신민철의 어머니는 뿌듯함을 숨기지 못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우혜림과 신민철의 아기 사랑이의 이름인 ‘신시우’가 공개됐다. “들어올 때는 2명이었는데, 나갈 때는 3명이다”라며 우혜림이 산후조리원을 퇴원하는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6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7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8
李-캐나다 총리 약식회담…잠수함 불발에도 “AI 협력”
9
아무 말 없는 신고 전화에 “이상한데”…추적해 9명 전원 구조
10
서울 한복판에 모래해변이?…광화문 ‘도심 해변’ 개장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6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7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8
李-캐나다 총리 약식회담…잠수함 불발에도 “AI 협력”
9
아무 말 없는 신고 전화에 “이상한데”…추적해 9명 전원 구조
10
서울 한복판에 모래해변이?…광화문 ‘도심 해변’ 개장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애국기업 망하면 안 된다”…한성기업 돈쭐, 주가도 뛰었다
마샬 액톤4·스탠모어4 나왔다…멀티룸 오디오 경쟁 본격화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