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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빠 된다!” 오종혁, 결혼 7개월 만에 전한 아내 임신 소식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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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3 01:24
2021년 12월 3일 01시 24분
입력
2021-12-03 01:23
2021년 12월 3일 01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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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혁 © News1
클릭비 출신 가수 오종혁(38)이 아빠가 된다.
2일 오종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나 아빠 된다! 결혼식을 한 게 엊그제 같은데 7개월 만에 소중한 선물이 찾아왔어요”라고 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어 “다복이와 일곱복덩이들에 이어 또 복덩이가 왔다고해서 태명은 또복이로 지었어요”라며 “엄마 배 안에서 무럭무럭 자라날 또복이와 10달 동안 고생할 우리 색시에게 충성을 다하는 또복이 아빠가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오종혁 인스타그램 © 뉴스1
이와 함께 오종혁은 임신을 축하하는 듯한 파티 사진을 올려 많은 이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한편 오종혁은 오랫동안 교제 중이던 비연예인 연인과 지난 4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후 7개월 만에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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