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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 “혁명은 10대들이 일으켰다”…‘스걸파’ 지원자들 향한 기대

입력 2021-12-01 00:02업데이트 2021-12-01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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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 뉴스1
모니카가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지원자들을 위한 당부를 전하며 또 한번 명언제조기에 등극했다.

30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에서는 마스터군단으로 함께한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주역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스걸파’를 심사할 마스터군단으로 원트(효진초이 모아나), 라치카(피넛 가비 리안), 프라우드먼(모니카 립제이 카메), 홀리뱅(허니제이 제인 타로), YGX(리정 지효 여진), 코카N버터(리헤이 제트썬 가가), 훅(아이키 뤠이젼 오드), 웨이비(노제 안쏘 돌라)이 함께했다.

가비가 10대들에게 인기가 많을 크루로 YGX를 지목하자 리정이 “저에게 고등학생 시절은 약 5년 전이다”라며 어린 나이를 어필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모니카가 “이 언니는 고등학교가 16년 전이야”라고 받아치며 귀여운 신경전을 벌이기도.

이후 모니카는 “전 세계 혁명은 10대들이 일으켰대, 너희들이 한 번 더 대한민국을 흔들어주길 바라”라고 지원자들에게 당부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립제이는 “교장 선생님 멘트”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는 대한민국 최고의 여고생 크루를 선발하기 위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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