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말이 필요 없는 ‘넘사벽 섹시미’…“청순 글래머 대명사”

뉴스1 입력 2021-11-11 15:28수정 2021-11-1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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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클라라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배우 클라라가 넘사벽 섹시미를 다시 한번 뽐냈다.

11일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한쪽 어깨선이 드러난 파란색 밀착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별한 멘트없이 볼륨감 넘치는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하는 클라라는 여전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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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하지만 당당하게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클라라의 볼륨감 넘치는 자태와 함께 시크한 표정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보면 볼수록 여신 미모를 갱신하시네요”, “더더더 예뻐지는 미모의 클라라”, “새로운 대륙의 여신”, “청순 글래머의 대명사”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5년생인 클라라는 2019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현재는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미국 MIT를 졸업한 뒤 중국에서 사업가로 활약한 남편 사무엘 황은 2016년 공유오피스 플랫폼(거래터) 기업 위워크 랩스 한국 지점 대표로 국내 활동을 시작했다.

그 뿐만 아니라 이들 부부는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에서 거주 중인 사실과 매매가가 81억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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