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언니가 쏜다’ 서인영 “아이유·제시와 불화설?…모두 거짓”
뉴시스
입력
2021-11-03 11:21
2021년 11월 3일 11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서인영이 솔직 담백한 입담을 뽐냈다.
서인영은 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 IHQ ‘언니가쏜다!’에 출연했다.
이날 서인영은 “주량이 정해지지는 않는다. 친구들이랑 마시면 8병까지 마셨다”라며 누구와 마시냐에 따라 주량이 달라진다고 밝혔다. 또 요즘 새 앨범 준비 중이라는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서인영은 ‘진실 혹은 거짓 코너’에서 여러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먼저 아이유를 화장실로 불러 혼냈다는 루머에 대해 “아이유를 화장실에 데려간 적이 없고, 아이유도 (그런 적 없다고) 이야기 했었다”고 밝혔다.
제시와의 불화설에 대해서 “제시를 17살 때부터 봐서 되게 친하다. 서로 장난을 되게 많이 쳤고, 제시가 방송에서 싸울 뻔 했었다고 장난으로 얘기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과거 너무 바빴던 스케줄 때문에 깊은 회의감을 느꼈다고 밝힌 서인영은 “우울증과 공황장애가 왔었다. 공백기 때 너무 좋았는데 쉬는 법을 몰랐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서인영은 어머니가 갑자기 뇌경색으로 돌아가셨던 이야기를 공개했다. “장례식장에서도 현실 같지가 않았다”라며 눈물을 흘리는가 하면 “어머니가 하늘에서 지켜보실 생각에 더 열심히 하고 있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자산불평등 최악… 집값 안정돼야 소비-출산 늘어”
‘BTS 공연’ 요금표 미게시 숙박업소 등 18곳 적발
“LEE 말고 YI로 바꿔달라”…법원 “실제 불편 없어” 불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