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아델, 정규앨범 ‘30’으로 11월 ‘화려한 귀환’

뉴스1 입력 2021-10-14 15:02수정 2021-10-1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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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인스타그램
팝스타 아델의 새 정규앨범이 오는 11월 19일 발매된다.

13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아델이 앨범 ‘30’으로 6년 만에 돌아온다.

아델은 3년 전부터 앨범 ‘30’을 작업했다고 알려졌다. 앞서 아델의 마지막 앨범인 ‘25’는 2015년 비디오 게임, 블록버스터 영화를 포함한 영국의 모든 엔터테인먼트 상품 중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바 있다.

아델이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장의 앨범을 판매하고 오스카상과 15개의 그래미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30’이 올해 가장 기대되는 앨범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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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은 성대 이상 문제로 2017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투어의 마지막 두 공연을 취소한 이후 대중의 시선에서 완전히 멀어진 생활을 보냈다.

그의 결혼 생활이 끝난 것도 이 무렵이다.

아델은 자신의 트위터에 “그동안 나 자신에 대한 뼈아픈 진실을 많이 배웠다”면서 “나는 드디어 내 감정을 다시 찾았다. 내 인생에서 이보다 더 평화로운 적은 없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드디어 나는 이 앨범을 낼 준비가 됐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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