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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3’ 엄기준, 불길 속 ‘잔인무도’ 눈빛…분노 폭발
뉴시스
업데이트
2021-08-26 10:33
2021년 8월 26일 10시 33분
입력
2021-08-26 10:32
2021년 8월 26일 1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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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 엄기준이 불길 사이에서 극한의 분노를 표출했다.
26일 엄기준이 세차게 피어오르는 불길 앞에서 ‘잔인무도 눈빛’을 드리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는 극중 주단태(엄기준)가 심수련(이지아)과 로건리(박은석)를 향한 복수심을 불태우는 장면으로 주단태는 불길을 바라보며 냉혈한의 눈동자를 표출한다.
주단태는 불길보다 더 강렬한 눈빛으로 복수심을 터트린다. 과연 주단태가 어떻게 정신병원에서 나와 거리를 활보하게 된 것일지, 심수련과 로건리에게 어떤 복수 계략을 세우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엄기준이 아닌 주단태는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엄기준은 항상 그 이상의 것을 표현해낸다”며 “주단태의 최후의 발악이 과연 어떠한 후폭풍을 일으키게 될지, 12회 방송에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펜트하우스3’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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