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kg 감량’ 홍현희, 남편 제이쓴 옆 ‘소두’ 인증

뉴스1 입력 2021-08-05 08:44수정 2021-08-05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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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인스타그램 © 뉴스1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16㎏을 감량한 방송인 홍현희가 소두를 자랑했다.

5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 제이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와 제이쓴은 잠옷을 입은 채 편안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 옆에서 작은 얼굴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와카남)에서 “최대 몸무게가 70㎏이었다”며 “현재는 공복에 54㎏을 유지한다”고 밝히며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전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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