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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 선수, 드라마 ‘라켓소년단’ 출연…김강훈 만날까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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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7 14:14
2021년 7월 7일 14시 14분
입력
2021-07-07 14:13
2021년 7월 7일 14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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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선수 이용대가 SBS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에 특별출연한다.
‘라켓소년단’ 측은 7일 이용대 선수의 출연 관련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밝혔다.
‘라켓소년단’은 배드민턴계 아이돌을 꿈꾸는 ‘라켓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땅끝마을 농촌에서 펼쳐지는 열여섯 소년, 소녀들의 레알 성장 드라마다. 김상경, 오나라, 탕준상, 손상연, 최현욱, 김강훈, 이재인, 이지원 등이 출연한다.
특히 김강훈이 연기하는 ‘이용태’ 역은 이용대 선수의 열성 팬으로, 극 중 만남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이용태는 배드민턴에 대해선 모르는 게 없는 투머치 토커다. 자타공인 분위기 메이커이자 아이디어 뱅크로,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의 열성 팬답게 옷차림부터 세리머니까지 모조리 따라 하는 ‘이용대 덕후’ 면모를 보인다.
‘라켓소년단’은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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