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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손준호, 아들 주안이 벌써 10살…“생일 축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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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2 17:03
2021년 6월 22일 17시 03분
입력
2021-06-22 17:02
2021년 6월 22일 17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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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김소현이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김소현은 22일 자신의 SNS에 “#주안이 #10살 #HBD #생일 축하해 #내 사랑♥ 20210621”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와 아들 주안 군이 나란히 누워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서로 똑닮은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아들 주안 군의 훌쩍 자란 모습이 눈길을 끈다. 주안 군은 과거 SBS ‘토요일이 좋다 -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김소현은 오는 7월13일 개막을 앞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의 타이틀롤 ‘마리 앙투아네트’로 활약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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