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최연소 아나’ 김수민, 30일자로 퇴사 “사유는 개인 사정”

뉴스1 입력 2021-06-17 17:56수정 2021-06-17 17:56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김수민 아나운서/뉴스1 © News1 DB
김수민 SBS 아나운서의 퇴사가 확정됐다.

SBS 관계자는 17일 뉴스1에 “김수민 아나운서가 오는 30일자로 퇴사한다”며 “퇴사 사유는 개인 사정”이라고 말했다.

김수민은 1997년 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로 만 24세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중인 2018년 공채 아나운서로 SBS에 입사했다. 당시 SBS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았으며, 유쾌한 에너지로 사랑받았다.

이에 지난달 김수민 아나운서의 퇴사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집중됐다. 당시 SBS 관계자는 “김수민 아나운서는 학교로 돌아가 학업을 이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주요기사
한편 김수민 아나운서는 ‘모닝와이드’의 스포츠 코너인 ‘파워 스포츠’ ‘애니 갤러리’ ‘톡톡 정보 브런치’ ‘TV동물농장’ 등에 출연해 안정적인 진행 솜씨를 선보인 바 있다.

(서울=뉴스1)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