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故 아이언, 유족들 슬픔 속 빈소 마련…28일 발인
뉴스1
업데이트
2021-01-26 13:05
2021년 1월 26일 13시 05분
입력
2021-01-26 13:04
2021년 1월 26일 13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6일 래퍼 故 아이언(본명 정헌철) 빈소가 마련된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에 고인의 영정이 놓여져 있다. © News1
래퍼 아이언(본명 정헌철)이 29세의 나이로 갑작스레 사망한 가운데, 유족들이 빈소를 마련했다.
아이언의 빈소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 207호 특실에 마련됐다. 고인의 누나와 부모가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발인은 오는 28일 오전 5시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현재 유족들은 황망함 속에 빈소를 마련, 침통한 분위기로 조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끝냈다.
아이언은 지난 25일 오전 10시25분쯤 서울 중구에 있는 한 아파트 화단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진 채 발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이날 “아직까지 타살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았으나 극단적 선택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992년생인 아이언은 지난 2014년 엠넷 ‘쇼 미 더 머니’ 시즌 3에서 준우승을 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5년에 싱글 ‘블루’(blu)를 통해 가요계에 정식으로 데뷔했으며 2016년에는 정규 ‘록 바텀’을 발매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아이언은 여러 구설수에 올랐다. 2016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된 아이언은 이듬해 7월 1심에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재판부는 사회봉사 80시간도 명령했다.
아이언은 데이트 폭력을 저지르기도 했다. 그는 2016년 A씨에게 물리적 폭력을 행사해 부상을 입혔으며, 수사기관에 신고하지 못하도록 협박한 혐의가 있다. 이에 재판부는 아이언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본인에게 음악을 배우며 동거하던 미성년자 A군을 야구방망이로 때린 혐의로 체포돼 경찰 수사를 받았고,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토요일 영하 10도 안팎 강추위 지속…일요일부터 기온 회복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