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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석, 전원주택 첫 공개→카약 분해까지 ‘취미 부자’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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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1 15:09
2021년 1월 21일 15시 09분
입력
2021-01-21 15:08
2021년 1월 21일 15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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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를 통해 ‘로건리’와 ‘구호동’으로 활약한 배우 박은석이 양평 전원주택 생활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오는 22일 오후 11시5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는 ‘15년차 자취러’ 박은석이 출연한다.
한적한 자연 속에 위치한 양평 전원주택은 아름다운 설경을 자랑하는 외관은 물론 집 안 곳곳 자전거 바퀴와 오토바이 헬멧, 피아노, 기타 등 ‘취미 부자’의 면모를 자랑할 아이템들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박은석은 눈 뜨자마자 반려동물들 케어로 아침을 연다. 자신의 커피보다 몰리의 밥을 먼저 챙기고 아무데나 실례한 소변까지 치우며 바쁜 시간을 보낸다. 휴지를 물고 도망을 치고 자신의 뒤를 졸졸 쫓아다니는 애교 많은 몰리에 “노! 몰리!”를 연발한다.
또 ‘카약 타기’가 취미라고 밝힌 박은석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눈과 한파에 카약을 타는 대신 분해에 나선다. 눈을 슥슥 닦아 낸 그는 전문가 같은 막힘없는 손놀림으로 카약을 분해해 취미 부자의 전원생활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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