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토다 에리카♥마츠자카 토리, 깜짝 결혼…日 톱스타 부부 탄생
뉴스1
업데이트
2020-12-11 08:44
2020년 12월 11일 08시 44분
입력
2020-12-11 08:43
2020년 12월 11일 08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토다 에리카(왼쪽), 마츠자카 토리/각 SNS © 뉴스1
일본 톱배우 토다 에리카와 마츠자카 토리가 깜짝 결혼 발표 소식을 발표했다.
마츠자카 토리는 10일 자신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갑작스럽지만 저 마츠자카 토리는 토다 에리카와 결혼했다”며 “생활 환경은 바뀌겠지만 지금까지 해온 것 이상의 책임과 각오를 갖고 매사에 진지하게 임하겠다”고 직접 밝혔다.
토다 에리카도 자신의 트위터에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리며 “앞으로도 여러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고 배우로서 더욱 정진해 나가고 싶다”며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영화 ‘거짓말은 자란다’에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특히 열애설이 없었던 두 사람이 갑작스럽게 결혼을 발표해 이목을 끄는 가운데, 팬들도 놀라운 반응과 함께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토다 에리카는 1988년생으로, 2000년 드라마 ‘오드리’로 데뷔했다. ‘데스 노트’ ‘라이어 게임’ ‘코드 블루’ 시리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국내에서는 영화 ‘데스 노트’의 아마네 미사 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마츠자카 토리도 1988년생으로, 2008년 모델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개봉한 영화 ‘신문기자’에서 국내 배우 심은경과 함께 호흡을 맞춰 주목받았고, 이 영화로 제43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5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6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7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8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9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10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8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9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5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6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7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8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9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10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8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9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허위 장부에 고액거래 누락… 불법행위 환전소 47곳 적발
‘장윤기 부실 수사’ 놓고… 檢은 압수수색,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