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의 거짓말’ 다시 마주친 이유리·이일화, 절체절명 위기

뉴스1 입력 2020-09-25 09:35수정 2020-09-2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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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거짓말의 거짓말’ © 뉴스1
‘거짓말의 거짓말’ 이유리에게 절체절명의 위기가 닥친다.

채널A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극본 김지은/ 연출 김정권 김정욱) 측은 25일 지은수(이유리 분)이 친딸 강우주(고나희 분)과 함께 있던 중 전 시어머니 김호란(이일화 분)을 마주치는 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앞서 김호란은 지은수가 강지민(연정훈 분)과 가까운 관계로 지낸다는 사실을 알고 불쾌해했다. 아들을 잃은 상실감과 복수심 때문에 지은수의 행복을 마냥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김호란은 뒷조사를 하기 시작했고, 강지민에게 11살 난 딸이 있다는 걸 알고 의심을 품으며 시청자들을 긴장하게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우주를 미술대회에 데려갔다 예상치 못했던 상황에 굳어버린 지은수와 이들 모녀 앞에 나타난 김호란의 모습이 담겼다. 강우주에게 다가와 말을 건네는 김호란의 속내가 궁금해지는 가운데 딸을 지키려고 하는 지은수가 이 위기 상황을 어떻게 모면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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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아무것도 모르고 천진난만하게 웃는 강우주와, 온화한 미소를 머금은 김호란의 표정에서 폭풍 전야와도 같은 위기감이 느껴진다. 과연 김호란이 강우주가 친손녀라는 사실을 알아챘을지, 지은수가 끝까지 진실을 감출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거짓말의 거짓말’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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