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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돈 안 갚은 지인에 일침…“이 정도 했으면 됐잖아?”
뉴시스
업데이트
2020-09-10 12:16
2020년 9월 10일 12시 16분
입력
2020-09-10 12:15
2020년 9월 10일 12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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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허각이 자신의 돈을 빌려가고 갚지 않은 채무자에게 일침을 놨다.
허각은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발 부탁인데 나한테 돈 빌려간 분들. 염치 있으면 이제 먼저 연락 좀 해달라”라며 “기다리는 거, 이 정도 했으면 됐잖아?”라는 글을 게재했다.
허각은 주변 지인들에게 돈을 빌려줬지만 오랜 시간 갚지 않아 SNS에 불편한 심정을 내비친 것으로 보인다.
해당 게시물에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과 댓글이 이어지며 허각의 상황을 응원했다. 하지만 이후 게시물은 삭제됐다.
한편 허각은 올해 데뷔 10주년으로, 지난달 27일 신곡 ‘듣고 싶던 말’을 발표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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