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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8개월’ 허민 ‘열일’하다가 결국 코피 터져…“왜 웃기지”
뉴스1
입력
2020-07-17 11:27
2020년 7월 17일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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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허민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둘째 임신 8개월 차인 개그우먼 허민이 코피 흘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16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엥? 왜 웃기지, 투혼 !!!”이라는 글과 함께 두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허민은 라디오 부스안에서 방송을 진행하던중 갑작스러운 코피로 인하여, 한쪽 코를 휴지로 막고 있는 모습이다.
개그우먼 허민은 KBS 23기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KBS 2TV ‘개그콘서트’ 속 코너인 ‘댄수다’, ‘솔까 홈쇼핑’, ‘그녀는 예뻤다’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2018년 허민은 꽃미남 프로야구 선수인 4살 연하의 삼성 라이온즈 투수 정인욱과 결혼 및 임신소식을 함께 전해 화제가 됐다.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앞서 허민은 지난 4월 자신의 SNS에 “새로운 가족 럭키예요. 아인이에게 동생이 생겼고 저에겐 배불뚝이의 시간이 돌아왔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행운을 가져오는 우리집 둘째 럭키. 오늘 하루도 모두 럭키한 하루 되세요. 4인가족 입성했어요”라며 둘째 아이의 태명 공개과 함께 임신 사실을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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