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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검정 립스틱+타투…확 달라진 ‘퇴폐미’ 분위기
뉴스1
업데이트
2020-07-10 15:34
2020년 7월 10일 15시 34분
입력
2020-07-10 15:33
2020년 7월 10일 15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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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인스타그램 © 뉴스1
태연이 파격적인 메이크업을 한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가수 태연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검은색 립스틱을 바르고 찍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검은 머리카락, 검은 의상에 검은색 립스틱을 매치해 기존의 이미지와는 완전히 상반된 모습을 보여줬다. 어깨와 쇄골에는 타투 스티커까지 붙여 시크한 분위기까지 연출했다.
태연의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은 온라인 게시판 등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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