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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솔라 “낯 가리는 마마무, 오해 많이 받기도 해”
뉴스1
입력
2020-04-29 04:33
2020년 4월 29일 04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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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
솔라가 마마무 멤버들이 낯을 가려서 오해를 많이 받았다고 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최근 솔로로 데뷔한 솔라가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솔라를 비롯한 마마무 멤버들이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 말했고, 솔라는 “우리가 낯을 많이 가려서 많은 분들이 볼 때마다 놀라고 오해한다”라고 답했다.
솔라는 “우리 이미지가 깨발랄, 깨방정이라 밝은 에너지를 가진 줄 아는데 그건 아는 사람들에게만 그런 거다.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는 조용해서 오해를 많이 받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는 에이핑크 초롱이랑 활동이 겹쳐서 심심할 때 대기실에 가서 얘기도 하고 그랬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솔라는 지난 23일 싱글 ‘스핏 잇 아웃’(SPIT IT OUT)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뱉어’로 활동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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