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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시즌4’ 딘딘 “외모 1위는 김선호, 연정훈은 나와 동급”
뉴스1
입력
2020-01-19 20:08
2020년 1월 19일 2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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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1박2일 4’
‘1박2일 4’ 딘딘이 연정훈과 자신의 외모를 동급이라고 평가해 웃음을 선사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에서는 경북 안동으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침 복불복게임으로 진행된 ‘낙동강 오리알’ 미션에 성공한 멤버들은 기분좋게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딘딘은 “요즘 ‘1박 2일’의 비주얼이 화제다. 특히 이 넷이 비주얼이 좋다”라며 자신을 포함해 연정훈, 라비, 김선호를 가르켰다.
멤버들이 딘딘에 “네가 생각하는 외모 1위가 누구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딘딘은 김종민과 문세윤을 가리키며 “두 분은 저를 안 쳐다봐도 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딘딘은 “내가 생각한 1등은 김선호 형”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랑 연정훈 형이 동급”이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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