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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HOT②] 고은아 “선배가 이간질” 설움 털어놔
스포츠동아
입력
2020-01-10 06:57
2020년 1월 10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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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유튜브 캡처
고은아가 선배 연기자들로부터 겪은 억울한 설움을 털어놓았다. 9일 고은아는 동생이자 가수 미르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한 작품 촬영현장에서 “(내가)배우들 욕을 하고 다니고 스태프 뒷담화를 했다더라. 모 여배우가 이간질했다”고 밝혔다. 이에 다른 동료들로부터 냉대을 당했다는 그는 결국 오해를 풀었지만 “그 여배우에게는 아직 사과를 못 받았다”고 덧붙였다. 고은아는 영화제 참석 당시 의상을 선배에게 빼앗긴 사연도 공개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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