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재황, 10년만의 소개팅…소개팅女 “못하겠다” 눈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8-23 12:29
2019년 8월 23일 12시 29분
입력
2019-08-23 12:24
2019년 8월 23일 12시 24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연애의 맛 갈무리
배우 이재황(43)이 10년 만의 소개팅 자리에서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재황은 22일 방송한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해 필라테스 강사 유다솜 씨(29)와 소개팅을 했다.
10년 만에 소개팅을 한다는 이재황은 유다솜 씨의 눈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고, 손을 떠는 모습을 보였다.
이재황은 “어 되게.. 반갑다”면서도 제작진을 쳐다보며 “어떻게 해야 되는 거지? 어떻게 해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많이 떨린 듯한 행동이었다.
사진=연애의 맛 갈무리
계속 눈도 못 마주치고, 말도 계속 이어가지 못하던 이재황은 “이재황이라고 한다”고 인사했다. 이에 유다솜 씨는 웃으며 이름을 밝히고 자신을 필라테스 강사라고 소개했다.
대화가 계속 끊기자 이재황은 “원래 만나도 계속 이야기할 순 없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그러자 유다솜 씨는 “자주 쉬셔도 된다. 무리 안하셔도 된다. 제가 더 말을 많이 하겠다. 편히 계시라”며 배려했다.
이재황은 “제 나이가 좀 있다”면서 만 29세라는 유다솜 씨에게 “나이 차이가 꽤 난다”고 말했다.
사진=연애의 맛 갈무리
이후 두 사람은 닭갈비를 먹으러 춘천에 가기로 했다. 이재황은 두 번이나 길을 잘못 드는 실수를 했다.
결국 이재황은 춘천이 아닌 60km나 떨어진 내촌으로 향했다. 유다솜 씨는 “경로를 이탈하였습니다”라는 네비게이션 소리가 반복되자 결국 눈을 감아버렸다.
급기야 방송 말미에 유다솜 씨는 “못하겠다”며 눈물을 흘렸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싸게 팔면 안 된다”…소래포구 상인간 흉기 위협·폭행 벌어져
보험사기가 가족 사업?…자녀까지 태우고 22차례 고의 교통사고
커피컵에 ‘돼지 그림’…美보안관 스타벅스에 분노한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