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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강다니엘, 열애 인정…‘연결 고리’는 임슬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8-05 18:46
2019년 8월 5일 18시 46분
입력
2019-08-05 18:30
2019년 8월 5일 1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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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과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 사진=스포츠동아 DB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22·본명 박지효)와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23)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그룹 2AM 임슬옹(32)이 두 사람의 오작교 역할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5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지효와 강다니엘은 임슬옹을 통해 서로를 알게 됐고, 이후 만남을 시작했다.
임슬옹은 강다니엘이 믿고 따르는 아이돌 선배이자, 지효와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낸 사이로 전해졌다.
임슬옹. 사진=동아닷컴DB
앞서 이날 오전 인터넷 매체 디스패치는 두 사람이 강다니엘의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 집을 오가며 데이트하는 모습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지난해 아이돌 출신 선배의 주선으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두 사람의 ‘오작교’ 역할을 한 아이돌 선배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한편 이날 지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강다니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가 “두 사람이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하면서 ‘톱 아이돌’ 커플이 탄생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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