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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윤세아와 썸?…“주변에서 몰지 않았다면 외려 좋았을 것”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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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4 11:39
2019년 3월 14일 11시 39분
입력
2019-03-14 11:30
2019년 3월 14일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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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제공
배우 김병철이 윤세아에게 ‘심쿵’한 적 있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는 닥터 프리즈너 특집으로 꾸며진다. 남궁민, 김병철, 최원영, 권나라, 이다인이 출연해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라이관린은 스페셜 MC로 나섰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김병철이 드라마가 종영한 이후에도 극 중 아내 윤세아와의 끝나지 않은 인연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김병철과 윤세아의 사이가 유난히 돈독해 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썸을 타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도 나오고 있는 상황.
김병철은 “윤세아에게 전화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 준 적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윤세아에게 ‘심쿵’한 적이 있다” “윤세아와 로맨스물 제안이 들어오면 할 것이다”라는 질문에 모두 “예스(YES)”라고 대답했다.
더불어 “주변에서 몰지 않았다면 오히려 좋았을 것”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덧붙였다.
한편, ‘해피투게더4’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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