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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봄’ 컴백…산다라박 피처링·용형 프로듀싱·양현석 응원
뉴스1
업데이트
2019-02-15 14:41
2019년 2월 15일 14시 41분
입력
2019-02-15 14:40
2019년 2월 15일 1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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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왼쪽) 박봄.(사진출처=박봄 SNS)
걸그룹 2NE1 출신 가수 박봄이 컴백하는 가운데 산다라박과 용감한형제 등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15일 뉴스1 취재 결과, 산다라박은 박봄의 3월 신곡 ‘봄’의 피처링 녹음을 최근 마쳤다.
관계자에 따르면 산다라박은 얼마 전 2NE1 동료이자 절친한 동갑내기 친구인 박봄의 신곡을 듣고 감명을 받아 눈물을 흘렸다. 또한 적극적으로 피처링 의사도 밝혔다는 후문이다.
박봄의 신곡 ‘봄’은 가요계 유명 프로듀서 용감한형제가 프로듀싱을 맡은 곡이다. 박봄이 오랜만에 가요계 컴백하는 만큼, 용감한형제 역시 심혈을 기울여 곡 ‘봄’을 완성했다고 알려졌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출신인 박봄과 용감한형제의 작업에 YG 소속 산다라박이 피처링 지원사격에 나선 것은 물론, YG 수장 겸 대표 프로듀서 양현석도 박봄의 새 발걸음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양현석 대표는 이날 직접 자신의 SNS에 “이제 YG 소속은 아니지만 진심으로 봄이가 잘되길 바란다”는 글을 남겼다.
한편 지난해 7월 신생 기획사와 계약을 체결한 박봄은 오는 3월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박봄이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 2013년 이하이와 공개한 캐롤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스 유’ 이후 약 6년 만이다.
관계자는 “박봄이 6년만의 신곡 발표를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일테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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