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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해찬, 정강이뼈 골절상…연말 스케줄 불참
뉴스1
업데이트
2018-12-19 21:22
2018년 12월 19일 21시 22분
입력
2018-12-19 21:20
2018년 12월 19일 2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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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127 해찬. © News1
아이돌 그룹 NCT의 해찬이 부상으로 인해 연말 스케줄에 불참하게 됐다.
해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후 NCT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멤버 해찬이 최근 공연 준비 중 오른쪽 다리를 접질러 병원을 찾았으며, 정강이뼈 골절상 진단을 받아 현재 깁스를 하고 휴식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찬은 부득이하게 예정된 연말 일정을 비롯한 모든 스케줄에 불참하게 되었으며, 의사의 소견에 따라 당분간 치료 및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해찬이 속한 NCT127은 ‘사이먼 세즈’(Simon Says)로 활동 중이다.
다음은 소속사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SM ENTERTAINMENT 입니다.
팬 여러분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멤버 HAECHAN 이 최근 공연 준비 중 오른쪽 다리를 접질러 병원을 찾았으며, 정강이뼈 골절상 진단을 받아 현재 깁스를 하고 휴식 중입니다.
이로 인해 HAECHAN 은 부득이하게 예정된 연말 일정을 비롯한 모든 스케줄에 불참하게 되었으며, 의사의 소견에 따라 당분간 치료 및 회복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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